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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07/05/28 12:47
대안학교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어느 것이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것일까? 아이들의 삶에 부모인 내가 너무 개입하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이다.
대안학교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보다 진학에 관심이 많지만 학업 능력이나 수능 성적이 일반 학교 학생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대안학교 특별전형이 있는 대학에 많이 진학한다. 한신대·나사렛대·성공회대·숭실대 등이 대표적
진학에는 관심이 있지만 학업능력이 떨어져 고민이란다. 무엇이 답일까?
대안학교는 대학 진학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해외 이동수업이나 지리산 종주, 다양한 문화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은 인생에 대해 많이 고민한다. 그리고 졸업 후 각자의 꿈을 찾아간다
대학 진학이 목표는 아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할려면 좀 더 많은 수학 기회를 주어야 하지는 않을까?
그 기회를 '대안'이라는 미명하에 막는 것은 아닐까?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TV·인터넷 없이 자연과 함께 큰다
“대학 진학이 삶의 목표는 아니다” 아티스트·인권운동가 등 다양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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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 2007/11/30 12:06 | DEL
대학에 다닐때 당선된 비운동권 학생회 애들이 입시학원 항의방문을 간적이 있다. 이유는 학교등급을 낮게 해놔서 좋은 수험생들이 응시를 안한다는 것. 이때 각 학교의 비운동권 총학생회 애들이 입시학원에 몰려가서, '우리학교 점수 높게해줘~'라고 무던히들 때를 썼던거 같다. 한번은 그 비운동권 총학생회 애들한테 물어본적이 있다. 일개 입시학원에서 발표하는 학교커트라인에 과민반응하는거 아니냐고, 그친구의 답변을 아직도 기억한다. 'input이 output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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