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가르칠 때의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라는 포스트를 보고 다시금 읽어 보는 내용이다.
어디서 보았는지 모르지만 스크랩 해두었던 내용이다.
아이에게 어떻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할지는 항상 어려운 일이다.
아이가 실수로 물컵을 깨뜨린 뒤 거짓말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험상궂은 표정을 지으며 거짓말을 하지 말라며 몰아 세우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 저자는 이렇게 대처할 것을 조언한다.
(일단 아이의 인정해서 자존심을 세워 준다) 그럴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거짓말임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준다)그런데 아빠가 보기에는 저절로 떨어졌을 것 같지 않아.
(그 다음에 주의를 주는 말을 한다)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뭐.
(그러고 나서 지금 당장 아이가 해야할 일을 일러 준다) 어서 치워라"
험상궂은 표정을 지으며 거짓말을 하지 말라며 몰아 세우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 저자는 이렇게 대처할 것을 조언한다.
(일단 아이의 인정해서 자존심을 세워 준다) 그럴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거짓말임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준다)그런데 아빠가 보기에는 저절로 떨어졌을 것 같지 않아.
(그 다음에 주의를 주는 말을 한다)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뭐.
(그러고 나서 지금 당장 아이가 해야할 일을 일러 준다) 어서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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