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아빠,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프렌디'(Friend+Daddy)가 뜨고 있다!
친구같은 아빠는 내가 두 아들과 같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이다. 나이를 먹어(?)감에도 같은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친구같은 아빠를 원하고 있다
언제나 같이 놀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친구가 되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 일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쉽지는 않다. 내가 바라는 바이기 때문이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한다. 프렌디(Friend+Daddy)는 '친구같은 아빠'를 말한다. 내가 원하는 바이기에 참여하고자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떻게 느끼질 모르지만 난 늘 친구같은 아빠다.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항상 명심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아버지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자랐다면, 그렇지 못해 바로 잡으려고 쓸 수많은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마흔의 심리학> 中
사랑하는 창현아, 정현아. 연탄처럼 활활 타오르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들은 '예쁜 나비가 되기 위하여 지금은 웅크리고 있는거란다..'
사랑하는 아들 창현아, 정현아. 너의 소중함을 너 자신이 발견해라 너희들 곁에는 영원한 친구 아빠가 있다.
'살아가는 이야기 > 가족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같은 아빠 (0) | 2008/10/14 |
|---|---|
| 캐릭터를 선택하다. : MR. Men (0) | 2007/12/10 |
| 남자들 등쌀에 힘들어하는 盧아줌마 (4) | 2007/10/01 |
| 생일 선물 (0) | 2007/02/11 |
| 크리스마스 카드 - 2006/12/23 (0) | 2006/12/26 |
| 당신에겐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까? (0) | 2006/1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