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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가족(朴盧家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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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살아가는 이야기/가족일기

친구같은 아빠

친구 같은 아빠,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프렌디'(Friend+Daddy)가 뜨고 있다!

친구같은 아빠는 내가 두 아들과 같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이다. 나이를 먹어(?)감에도 같은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친구같은 아빠를 원하고 있다

언제나 같이 놀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친구가 되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 일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쉽지는 않다. 내가 바라는 바이기 때문이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한다. 프렌디(Friend+Daddy)는 '친구같은 아빠'를 말한다. 내가 원하는 바이기에 참여하고자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떻게 느끼질 모르지만 난 늘 친구같은 아빠다.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항상 명심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아버지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자랐다면, 그렇지 못해 바로 잡으려고 쓸 수많은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마흔의 심리학> 中

사랑하는 창현아, 정현아. 연탄처럼 활활 타오르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들은 '예쁜 나비가 되기 위하여 지금은 웅크리고 있는거란다..'

사랑하는 아들 창현아, 정현아. 너의 소중함을 너 자신이 발견해라 너희들 곁에는 영원한 친구 아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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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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