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9 20:07
마흔의 심리학에 나오는 귀절이다. 앞으로도 명심하고 싶은 말이다.
아버지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자랐다면, 그렇지 못해 바로 잡으려고 쓸 수많은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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