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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절대 투자하지 않을 '주식 다섯 종류

(서울=연합인포맥스) '절대 돈을 잃지 마라, 그리고 이 법칙을 절대 잊어버리지 마라'
이 투자법칙으로 400억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워렌 버핏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이 어떤 주식을 사는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만 버핏 회장이 '절대 사지 않을' 주식을 알아두는 것도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모틀리풀이 10일 말했다.
▶ 중요한 결정을 앞둔 기업엔 투자하지 마라
= 주기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몇몇 업계가 있다.
이런 기업의 경우 이번에 옳은 결정으로 이득을 보더라도 다음번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위험성이 있다.
이는 야구와 달리 삼진 아웃도 없다. 한 번의 스트라이크면 게임 오버라는 점을 명심하라.
보잉사가 대표적인 경우로 경쟁사인 에어버스가 A380이라는 대형 항공기를 만들어냈지만 대형 항공기가 수익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결국 보잉의 결정은 잘못된 것이었음이 증명됐고, 보잉은 더 많은 고객을 잃게 될 것이다.
▶ 리서치 의존도가 큰 기업은 피하라
= 특정 기업들은 리서치로 인해 경쟁 우위를 독점하기도 한다.
구글의 경우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개발하는데 놀라울 만큼 혁신적이기는 하지만 현재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리서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밀려날 것이다.
90년대 초반 소프트웨어 시장을 독점했던 노벨은 리서치 프로그램이 경쟁사를 쫓는데 실패한 대표적인 경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시스템으로 노벨의 기능을 통합하면서 노벨은 시장에서 위치를 잃었다.
반대로 월마트의 경우 지난 십년간 어떤 새로운 것을 개발해낸 것 없이도 튼튼하게 유지되어 오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보유한 기술주를 매각하라는 뜻은 아니지만 버핏이 이러한 종목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부채가 많은 회사는 안된다
= 일반적으로 버핏은 부채가 많은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한참 호황기 때는 부채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비즈니스가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었지만, 지금같은 시기에 부채는 기업의 선택권을 제한시키고 심하게는 파산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엄밀히 말하면 튼튼한 기업은 큰 부채를 지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기업이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내기위해 부채를 져야 한다면, 그것은 이미 튼튼한 기업이 아니다.
▶ 경영방식이 의심스러운 기업은 피하라
= 경영은 엄청난 파워를 지닌다.
경영이 도덕성에 의심이 가는 점이 조금이라도 있는 기업에 투자는 절대 피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과장광고, 지나치게 관대한 보상금이나 결점을 감추기 위한 끊임없는 시도를 하는 기업들을 말하는 것으로, 월드컴이나 엔론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끊임없는 현금 투자를 요구하는 기업은 피하라
= 경영을 위해 끊임없는 자금 투자를 요구하는 기업들은 이상적인 투자대상이 아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정부를 포함한 고용인, 경영진, 공급자들에게는 이득이 될 수 있겠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아니다.
에너지 회사들의 경우 원유 시추를 위해서, 기반시설 유지를 위해서 끊임없는 현금 순환이 필요하다. 만일 원유가격이 폭락할 경우 이 기업들의 행보는 보지 않아도 뻔하다.
반도체 기업도 마찬가지다. 생산시설 설비를 위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만큼 그에 대한 손해도 크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다섯 가지 종류의 기업들의 주식을 보유했다고 해서 꼭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매체는 말했다.
'아도브'의 경우 엄청난 R&D 투자규모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투자대상라는 것이다.
다만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할' 기업들의 유형을 통해서 표면의 장점만을 보고 투자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튼튼한 기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잠재된 위험을 분석함으로써 '절대 돈을 잃지 말라'는 버핏 회장의 첫 번째 투자원칙을 지킬 수 있다고 매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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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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