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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해우소

You Have Nothing To Do


오늘 2005년 9월 1일이다.

"You Have Nothing To Do."

내 바탕화면에는 할일이 없다고 한다.

...

할일이 없는건지 하고 싶은것이 없는건지.


이번달에는 변화도 많을거고 할 일도 많을 것 같다.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하여 8월은 기억 저편으로 던져보냈다.

그동안 맘을 짓누르고 있던 것을 던져버렸다.


새로운 달의 시작이다.


10월1일에는 어떤 말을 남기게 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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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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