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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해우소

나도 통밥을 굴린다.

노 대통령의 ‘어록’으로 본 참여정부 2년6개월

참여정부가 25일로 임기 반환점을 맞는다.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화두를 끊임없이 던져온 노무현 대통령. 각종 논란과 파장을 불러온 그의 파격적인 말을 통해 참여정부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본다.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검사와 대화 중, 2003.3.9)

“통제되지 않은 권력, 검증받지 않은 권력은 대단히 위험하다.”
(청와대 비서실 워크숍에서 언론에 대해, 2003.3.29)

“대통령직을 못해 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 5-18행사추진위 간부들과의 면담에서, 2003.5.21)

“내가 덜렁덜렁하지만 북핵문제만큼은 정말 섬세하게 한발한발 물어보고 짚어보고 정말 신중하게 한다. 속된 말로 통박을 굴린다.”
(한국청년회의소 임원단과 다과회에서, 2003.11.19)

“합리적 보수니, 따뜻한 보수니, 별놈의 보수를 갖다놔도 보수는 바꾸지 말자는 것.”
(연세대 특강에서, 2004.5.27)

“부활은 예수님만 하시는 건데 한국 대통령도 죽었다 살아나는 부활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한 외교단을 초청한 자리에서, 2004.6.4)

“낡은 유물은 폐기하고 칼집에 넣어 박물관으로 보내는 게 좋지 않겠느냐.”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2004.9.5)

“물건도 자꾸 사자고 매달리면 값이 비싸진다.”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2005.1.13)

“저는 대통령 시작부터 레임덕이었다. 어쨌든 시작할 때보다는 걱정거리가 1g이라도 줄어들었다.”
(한인회장단 초청 다과에서, 2005.7.14)
[ 출 처 : 메트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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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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