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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05/05/31 13:49

스타워즈 에피소드 3를 개봉하여  무척 보고 싶었는데
볼 기회를 마련하지 못하였다.
토요일 6살먹은 아들놈 창현이를 꼬드겨 둘이서 결국 영화를 보았다.

다스베이더의 탄생의 배경을 설명한 부분이 주 내용인데
약간은 실망이었다.

하지만 에피소드 1 ~6 까지 그리고 2.5(애니판)까지 한꺼번에 쭉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것은 영화의 흥미를 떠나
30년간 이루어진 신화를 다시보고 싶은 욕망이 아닌가 싶다.

스타워즈에 대한 평가는 양분되는것으로 보인다.

좋다/싫다

하지만 한번은 보아야할 보아주어야할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전편들의 감동보다는 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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