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4 05:14
거실을 서재로를 보고 따라하고 싶었다.
몇개월 전부터 책장이 한두개씩 늘어가더니 이젠 한 쪽 벽면을 차지하게 되었다.
눈 높이에 아이들 책을 두는 것이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한다.
이제는 거실의 TV만 옮기고 다른 것으로 대치하면 된다. 작은 방에 있는 내 책을 꺼내면 된다. 그건 아마 盧아줌마가 싫어 할거다. 지저분 하다고.. ㅎㅎㅎ
하지만 TV는 盧아줌마가 이야기를 자주하니 아마 조만간 방으로 들어갈 것 같다.
몇개월 전부터 책장이 한두개씩 늘어가더니 이젠 한 쪽 벽면을 차지하게 되었다.
눈 높이에 아이들 책을 두는 것이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한다.
이제는 거실의 TV만 옮기고 다른 것으로 대치하면 된다. 작은 방에 있는 내 책을 꺼내면 된다. 그건 아마 盧아줌마가 싫어 할거다. 지저분 하다고.. ㅎㅎㅎ
하지만 TV는 盧아줌마가 이야기를 자주하니 아마 조만간 방으로 들어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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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김용만씨와 이윤석씨인가 모 방송에서 진행했던 책책책을 읽자 였나 하는 프로가 생각난다. 그 프로 참 재미있게 잘 봤던 기억이 있다. 요즘은 그런 프로가 없는것이 좀 아쉽다. 그래도 요즘 느끼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지하철을 타면 일간지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손에 책을 잡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인터넷의 시대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책은 우리곁에 머물러 있어야 할듯하다. 얼마전 조선일보측에서 진행했던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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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일까지가 1차 응모 마감인데 뒤늦게 신청해서 2차에 응모를 했습니다. 당첨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주워지기 때문에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맞춤형도 있더군요. 맞춤형의 경우에는 10 분을 뽑더군요..흠..이왕이면 맞춤형으로 되었으면 더 좋겠네요..ㅎㅎ 욕심이 너무 많은가..ㅎㅎ ㅋㅋ 보급형이라도 되면..감지덕지..일듯합니다. 그리고 우편으로도 신청이 되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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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cFuture.net | 2007/04/24 12:23 | DEL
작년 말 경에 거실을 서재로 꾸며서 가족들과 함께 책을 읽는다는 어느 기사를 접한 적이 있었다.. 기사에 올려진 사진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거실에서 TV가 사라지게 되면 뭔가 허전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다.. 그렇게 해가 바뀌었고 뭔가 새해를 맞아 보람있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던 중 예전의 그 기사가 다시 떠올랐다.. 그리고 1월 중순경 주말을 이용해서 거실에 있던 TV와 AV 시스템을 안방으로 옮기고 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