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책장이 한두개씩 늘어가더니 이젠 한 쪽 벽면을 차지하게 되었다.
눈 높이에 아이들 책을 두는 것이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한다.
이제는 거실의 TV만 옮기고 다른 것으로 대치하면 된다. 작은 방에 있는 내 책을 꺼내면 된다. 그건 아마 盧아줌마가 싫어 할거다. 지저분 하다고.. ㅎㅎㅎ
하지만 TV는 盧아줌마가 이야기를 자주하니 아마 조만간 방으로 들어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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